모두가 로봇을 쓰는데 문제가 생기면 누구 책임인가요?
누군가를 탓하기보다 운행별 확인과 일상 관리의 책임 범위를 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역할이 분명해야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도 빨라질 수 있습니다.
공용 장비에도 맡은 범위가 필요합니다
여러 직원이 쓰는 로봇은 한 사람의 물건이 아니지만 모든 책임이 흐릿해져도 곤란합니다. 현재 작업을 확인하는 사람과 장비의 일상 상태를 관리하는 사람을 구분해두면 역할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현재 운행을 확인하는 사람과 일상 관리 담당을 나누면 예상과 다른 상황에서도 다음 행동을 정하기 쉽습니다. 모두가 막연히 책임을 느끼거나 한 직원에게만 문의가 몰리는 구조를 줄여 공용 장비를 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