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괜찮다고만 하면 부담을 어떻게 파악하나요?
추상적으로 힘드냐고 묻기보다 반복하기 싫은 작업이나 자주 끊기는 일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답이 로봇 분담의 출발점이 됩니다.
괜찮다는 말 뒤의 실제 작업
직원은 익숙한 업무를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 부담을 크게 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장 자주 왕복하는 곳이나 퇴근 전에 미뤄지는 일을 함께 살펴보면 개선할 부분을 찾기 쉽습니다.
상담에는 직원이 직접 꼽은 작업을 가져와보세요. 사장님이 보기에는 사소해도 하루에 여러 번 반복되는 일일 수 있으며, 그 일을 나누었을 때 달라지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