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길의 전달과 회수를 번갈아 맡길 때 무엇이 달라지나요?
출발점과 수령점의 역할이 바뀌므로 양쪽의 적재·하역 공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 방향 운행이 편했다고 역방향도 같을 것이라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돌아오는 길을 쓸 때 바뀌는 역할
반복 경로를 양방향으로 활용하면 맡길 업무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물품을 보내던 곳이 받는 곳이 되면 필요한 자리가 달라집니다. 서빙로봇의 이동 자체보다 양쪽에서 준비하고 마무리하는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돌아오는 길을 이용하는 데도 실제 필요한 회수 업무가 있어야 합니다. 각 방향의 적재·정돈 조건을 구분하면 한 경로를 억지로 여러 용도에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 보내는 일과 받아 정리하는 일의 인계를 분명히 해 양쪽 역할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