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용자가 함께 쓸 물품을 한곳으로 전달해도 유용할까요?
함께 사용하는 물품을 공용 수령 자리로 보내면 직원이 같은 일행의 여러 자리로 나누어 다니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각자 받을 물품과 공동으로 쓸 물품을 구분하는 활용입니다.
함께 쓰는 물품은 함께 받기 좋은 자리로
여러 사람이 같은 공간을 이용할 때 모든 물품이 개인별 전달일 필요는 없습니다. 함께 사용할 물품을 적합한 로봇에 실어 공용 자리로 보내면 직원이 일행의 자리마다 같은 준비를 나누어 가져가는 일을 줄일 여지가 있습니다.
개인별 요청은 구분하고 공동 사용에 맞는 물품만 연결하면 수령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로봇이 배분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사용 목적에 맞는 전달 단위를 정하는 방식입니다. 여러 이용자의 공동 준비가 있다면 받을 장소와 사용할 대상을 중심으로 렌탈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