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 횟수가 많지 않아도 렌탈할 이유가 있을까요?
횟수만으로 도움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적은 서빙이라도 중요한 응대를 자꾸 끊는다면 로봇과 나눌 이유가 생깁니다. 다만 기대 효과와 지속 비용을 함께 살펴 매장에 필요한 역할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건수보다 한 번의 이동이 끊는 일
하루에 많이 움직이는지가 첫 질문일 수 있지만,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몇 번의 서빙이 긴 설명이나 예약 확인과 겹친다면 그 부분을 나누는 것만으로 업무의 흐름이 편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람에게 여유가 있고 다른 일도 거의 끊기지 않는다면 필요성은 작을 수 있습니다. 로봇이 제공할 도움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적으면 적은 사용량에서도 도입할 이유가 있는지, 더 지켜보는 편이 나은지 가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