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몸도 바쁘고 계속 기억할 일도 많다면요?
로봇이 반복 운반을 나누는 동안 직원이 머릿속에만 두던 후속 요청을 정리할 여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동은 장비와 분담하고 해야 할 일과 진행 상태는 팀이 알아볼 수 있게 나누면 몸의 바쁨과 정보 부담을 따로 덜기 좋습니다.
움직임과 확인을 함께 살펴보기
여러 요청을 기억한 채 서빙까지 이어가면 지금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이 머릿속에서 뒤섞일 수 있습니다. 로봇에게 정해진 왕복을 나누는 동안 직원이 필요한 요청을 정리하고 동료에게 현재 상태를 전할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로봇이 요청을 기억하거나 우선순위를 정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사람이 기억해야 하는 정보 중 함께 알아야 할 내용을 메모나 짧은 인계로 밖에 꺼내두는 방식입니다. 다음 일을 혼자 외우면서 계속 이동하던 부담을 나누면 팀이 요청을 이어받기도 쉬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