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대는 눈에 띄지 않는 구석이면 어디든 괜찮나요?
주변을 가리지 않으면서 로봇이 접근하기 쉬운 자리가 필요합니다. 숨겨놓는 것보다 실제 복귀와 재출발이 편한 위치인지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충전 자리도 일상 동선의 일부
보이지 않는 구석에 충전대를 놓으면 공간은 깔끔해 보여도 접근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자동충전의 편리함을 누리려면 복귀 경로와 충전대 앞의 여유가 맞아야 합니다. 다음 운행을 준비하기 좋은지까지 함께 살펴볼 부분입니다.
충전 거점은 상시 통행과 임시 보관이 겹치지 않는 자리에 둘수록 유지하기 편합니다. 콘센트뿐 아니라 진입 공간과 복귀 방향을 반영하면 매번 앞을 비우는 수고를 줄이기 좋습니다. 처음 설치할 자리의 후보를 함께 찾는 상담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