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중 목적지가 하나 늘어나면 어떻게 판단하나요?
새 경로의 적합성과 기존 운행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보면 좋습니다. 추가 목적지가 생겼다고 기존 흐름을 모두 바꾸기보다 필요한 역할만 확장해보세요.
익숙한 운영에 새로운 목적지 더하기
서빙로봇을 쓰다 보면 처음 생각하지 않았던 전달을 맡기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이때 새 목적지가 자주 필요한지와 기존 사용 사이에 들어갈 수 있는지 보면 활용을 현실적으로 넓힐 수 있습니다. 단순히 등록 수를 늘리는 것과는 다릅니다.
새 경로가 생겨도 기존에 꼭 필요한 서빙을 유지하는 구성이 좋습니다. 자주 쓰는 기본 역할과 추가 역할을 나누면 목적지 수가 늘어도 운행 목적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현재 활용과 새롭게 맡길 전달을 함께 알려주시면 확장 범위를 구체적으로 안내받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