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트레이에 나눠 실으면 로봇을 어떻게 활용하기 좋을까요?
모델이 허용하는 전체 적재량과 트레이별 조건에 맞춰 물품을 나누면 일상의 전달을 구성하기 쉽습니다. 한곳에 몰아 싣기보다 자주 쓰는 조합에 맞는 배분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전체 적재량을 우리 물품의 조합으로 생각하기
적재 가능 무게 하나만으로 실제 사용 모습을 그리기는 어렵습니다. 자주 함께 보내는 물품을 각 트레이의 허용 범위에 맞게 나누면 일상적으로 가능한 전달 조합이 명확해집니다. 적재 배분을 정해두면 출발할 때마다 새로운 조합을 고민하는 일도 덜 수 있습니다.
총중량에 맞아도 특정 트레이에 무게가 몰리면 같은 적재 계획으로 볼 수 없습니다. 물품의 크기와 무게를 알려주시면 모델별 조건 안에서 나눠 싣는 조합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적합한 양으로 반복 전달을 맡겨 준비와 이동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