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같은 비품을 많이 쌓아두는 부담도 줄일 수 있을까요?
가까이에 두어야 할 기본 비품은 남기고 추가분을 중앙 보관 장소에서 전달받는 구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모든 위치에 많은 여분을 따로 두는 방식에 선택지가 생깁니다.
각 자리에 쌓아두던 여분을 필요한 전달로 연결
물품을 가지러 가기 번거로워 각 구역에 여분을 많이 놓으면 어디에 무엇이 남았는지 정리하기 어려워집니다. 로봇이 적합한 보충 이동을 나누면 현장에는 곧 쓸 물품을 두고 추가분은 중앙 보관 장소에서 연결하는 운영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재고 수량을 로봇이 판단하거나 자동으로 꺼내오는 기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되 보관 장소와 사용 장소 사이의 왕복을 나누는 것입니다. 보관 위치를 단순하게 정리하고 싶은 이유와 실제 필요한 비품을 알려주시면 공간 이용까지 연결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