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직접 만든 사용 영상으로 다음 사람을 가르쳐도 될까요?
실제 장비와 현재 운영 방식에 맞는지 확인한 자료라면 교육을 돕는 데 쓸 수 있습니다. 개인의 편의 동작이 공식 절차처럼 전달되지 않도록 구분하세요.
직접 만든 설명에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직원이 짧은 사용 영상을 만들어주면 다음 사람은 현장의 작업을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직원만 쓰는 요령이나 이전 설정이 포함되면 잘못된 순서가 그대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교육 자료를 만들었다면 담당자가 실제 운영 안내와 대조하고 적용 시점을 남겨보세요. 장비나 운영 방식이 바뀌었을 때 다시 확인할 자료가 분명해지면 직원끼리 오래된 설명을 돌려보는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