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자기 매장에도 쓰고 싶다며 물어보면 어떻게 볼까요?
실제 쓰임을 보고 도입에 관심을 가진 반응일 수 있습니다. 손님의 이용 응대와 사업용 상담은 구분하고 확인한 활용 경험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앞의 쓰임이 도입 관심으로 바뀔 때
로봇을 본 고객 중에는 자신도 매장을 운영하거나 비슷한 업무를 고민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일하는 모습을 본 뒤 자기 공간에 적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외형 관심과 달리 사용 조건을 생각하기 시작한 반응입니다.
이때 우리 현장에서 맡기는 일은 설명할 수 있지만 상대 매장에서도 같은 효과가 난다고 답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간과 역할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소 고객 서비스는 이어가고 구체적인 도입 판단은 현장에 맞춰 상담하도록 구분하면 자연스러운 안내가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