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이 많아 복잡해 보이는 로봇도 기본 사용부터 이해할 수 있나요?
직원이 매일 해야 하는 조작과 가끔 쓰는 기능을 나누어 안내받으면 처음 접하는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모든 기능을 외우는 부담보다 일상적으로 필요한 사용 경로를 알게 하는 것이 도입의 문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직원이 매번 알아야 할 것부터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 기능이 많다는 것과 모든 직원이 매일 알아야 할 내용이 많다는 것은 다릅니다.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조작을 중심으로 안내하면 직원이 기능 목록 전체를 떠올리며 출발을 고민하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설정 변경처럼 별도 담당이 맡을 내용은 구분해두면 됩니다. 기능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어떤 설명이 필요한지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반포4동에서 복잡한 장비처럼 느껴져 망설인다면 기본 운용과 추가 기능을 나누어 설명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