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를 정리하다가 계속 서빙에 나가야 한다면요?
짧은 이동이 반복되면 관리 업무의 흐름도 끊길 수 있습니다. 로봇과 나눌 왕복을 정해 사장님이 한 작업을 마칠 시간을 확보하는지 살펴보세요.
몇 분씩 끊기는 관리 업무를 이어가기
한 번의 서빙은 짧아도 자리에 돌아올 때마다 하던 내용을 다시 떠올려야 한다면 관리 업무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때 장비의 가치는 걷는 시간보다 작업을 이어갈 여유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중단 때문에 늘 미루는 업무를 이야기해보세요. 로봇이 움직이는 동안에도 사장님을 계속 불러야 한다면 왜 호출이 필요한지 살펴야 실제로 집중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