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걷던 직원의 작업 리듬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될까요?
반복 왕복을 로봇과 나누면 직원이 이동과 제자리 준비를 번갈아 맡는 방식으로 업무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바로 쉬는 시간이 늘어난다고 보기보다 같은 움직임이 계속 이어지던 일을 다른 동작과 나누는 관점입니다.
같은 움직임만 이어지지 않는 직원의 일과
직원이 계속 왕복하는 날에는 준비나 확인을 위해 한곳에 머무르는 시간도 짧아질 수 있습니다. 로봇이 이동을 나누면 직원이 제자리에서 할 일을 이어가는 구간을 만들 수 있어 하루의 작업 리듬을 조정하는 데 활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이동을 덜 한다고 모든 신체 부담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남은 일이 계속 같은 자세를 요구한다면 그 역할도 함께 배분할 수 있습니다. 휴식 시간을 자동으로 만든다는 설명 대신, 팀이 이동과 준비의 구성을 바꾸어 한 가지 동작에 업무가 몰리지 않게 하는 장점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