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을 사용하지 않는 순간에도 고객 안내가 필요할까요?
고객이 기대하거나 질문하는 상황이라면 현재 활용 상태를 짧게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쉬는 시간까지 계속 움직여야 홍보가 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항상 움직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매장의 업무량과 운영 상황에 따라 로봇이 대기하는 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객이 사진에서 본 움직임을 기대했다면 궁금해할 수 있지만 그때마다 보여주기 위해 일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장비를 사용하는 목적은 평소 업무를 돕는 데 있습니다.
직원이 지금의 역할을 설명하고 고객의 본래 이용을 이어가도록 안내해보세요. 도입 홍보에서도 늘 같은 장면이 보장되는 것처럼 표현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고객의 관심을 존중하면서 실제 운영에 맞는 기대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