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남는 직원의 부담부터 덜어줄 수 있을까요?
영업 말미에도 반복 왕복이 이어진다면 나눌 작업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직원에게 남는 확인과 고객 대응까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끝까지 뛰는 사람의 일을 살펴보기
인원이 차례로 퇴근한 뒤 남은 직원에게 서빙이 몰린다면 하루 전체 평균으로는 부담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끝나는 시간 가까이 어떤 이동이 반복되는지 따로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상담에서는 영업 말미의 운영 순서를 보여주세요. 로봇의 마지막 운행과 사람의 마감 작업이 겹치지 않도록 계획하면 장비 사용이 일을 하나 더 만드는지 실제로 부담을 나누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