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비스 방식을 바꿀 예정이라면 무엇을 기준으로 보나요?
현재 필요한 업무와 확정된 변화 이후의 업무를 나누어 검토하면 좋습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미래 활용만으로 도입 효과를 크게 계산하지 않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지금의 필요와 다음 계획을 함께 정리하기
서빙로봇을 검토하다 보면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가능성을 보는 것은 좋지만 현재 반복되는 업무가 무엇인지도 중요합니다. 실제 사용 목적이 있어야 도입 직후부터 활용을 시작하기 쉽습니다.
지금 필요한 서빙부터 맡기고 예정된 변화는 별도로 논의하면 도입 직후의 쓰임이 분명해집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기능까지 크게 기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계획이 바뀔 수 있는 부분을 알려주시면 현재 적합성과 향후 요구를 나누어 안내받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