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의 불편을 말하면 도입에 반대한다고 보일까 걱정하는 직원에게는요?
장비를 잘 쓰고 싶어 전하는 어려움과 자신의 직무에 대한 걱정을 나누어 듣는 대화가 도움이 됩니다. 직원이 무조건 좋다고 답하지 않아도 된다고 느끼면, 실제로 필요한 지원과 이해되지 않은 도입 목적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좋다는 답보다 필요한 도움을 편하게 말하는 관계
로봇 사용이 어렵다고 말했다가 변화에 협조하지 않는 사람으로 보일까 걱정하면, 직원은 필요한 도움도 숨길 수 있습니다. 사용하면서 막힌 부분과 앞으로 자기 일이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한 부분을 따로 이야기할 기회를 주면 두 문제를 한꺼번에 반대 의견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좋습니다.
사장님이 원하는 답을 찾는 대화에서 벗어나면 직원은 편해진 일과 아직 어려운 일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갈현2동에서 팀과 로봇 도입을 논의한다면 실제 사용을 돕는 설명과 사람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연결해보세요. 불편을 말하는 일이 더 잘 활용할 방법을 찾는 참여가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