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고객만 로봇을 좋아한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기술에 대한 관심을 나이 하나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다양한 고객이 어떤 장면에 반응하는지 직접 살펴보면 고정된 이미지 없이 활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관심을 보이는 사람을 미리 정하지 않기
로봇의 재미를 이야기할 때 아이의 반응이 먼저 떠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매장에서는 새로운 운영 방식이나 기술의 쓰임을 궁금해하는 다른 고객도 있을 수 있습니다. 특정 연령이 좋아할 것이라는 예상만으로 안내와 활용을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이보다 각자의 관심과 방문 목적에 따라 좋아하는 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기술의 쓰임을 궁금해하고 다른 사람은 사람이 차분히 돕는 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습니다. 로봇의 볼거리와 업무 분담이 여러 고객에게 서로 다른 장점으로 전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