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블로그 대신 지인 대화로만 소개해도 홍보인가요?
온라인 게시물로 남지 않아도 주변에 매장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보이는 후기만으로 모든 소개 효과를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검색되지 않아도 전해지는 이야기
로봇을 본 경험을 나누는 방식은 공개된 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 만남에서 지인에게 말하거나 가까운 사람과 사진을 주고받을 수도 있습니다. 운영자가 모든 경로를 볼 수는 없지만 매장을 소개하는 이야기가 되는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게시물이 적다고 관심이 전혀 없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새로 온 고객이 어떻게 매장을 알았는지 자연스럽게 듣고 실제 이용 반응도 함께 살펴보세요. 확인할 수 없는 소개를 성과로 부풀리지 않으면서 보이는 수치의 한계도 이해하는 관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