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이 될 때까지 도입 결정을 미뤄야 할까요?
채용 결과를 기다리면서 현재 업무의 분담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두 가지 운영안을 준비하는 방식입니다.
채용 결과에 따라 바뀌는 두 가지 계획
새 직원을 구할 수 있을지 불확실하면 장비 결정도 함께 멈추기 쉽습니다. 그러나 현재 팀과 충원된 팀에서 로봇이 맡을 작업을 따로 적어보면 각각의 활용 범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인력이 없을 때의 급한 필요뿐 아니라 충원 뒤의 배치도 이야기해주세요. 어느 쪽에서도 맡길 일이 분명한지 확인하면 일시적인 조급함과 장기적인 운영 판단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