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가끔 일을 도와주는 매장도 로봇을 검토할 만한가요?
가족의 도움으로 메우던 업무 중 반복 서빙을 분담할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일손이 필요한 이유와 도움을 받는 시간대가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도와주는 사람이 당연하지 않은 운영
바쁜 날마다 가족에게 부탁하고 있다면 돈으로 지출하지 않은 노동도 매장 운영의 일부입니다. 로봇이 그 역할 중 반복 이동을 맡을 수 있다면 도움을 요청하는 빈도를 조정할 여지가 생깁니다.
누가 빠져도 무조건 운영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족이 맡던 응대나 판단은 다른 사람이 이어받아야 하므로 상담에서는 실제로 도와주던 업무를 나눠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