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는 사람과 전달하는 흐름을 나누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완성된 준비물의 전달을 로봇과 나누면 준비 담당자가 다음 순서를 끊김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준비와 운반이 같은 사람의 시간만 기다리지 않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가 끝났다고 작업 흐름까지 멈추지 않도록
준비를 마친 사람이 매번 전달까지 다녀오면 다음 준비는 돌아온 뒤에야 시작됩니다. 적합한 운반을 로봇에 넘기면 직원은 완성된 한 건을 보내고 다음 준비를 바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준비하는 시간과 이동하는 시간이 나란히 진행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직원의 손으로 해야 하는 작업 자체를 자동화하지 않아도 이런 분업은 가능합니다. 준비가 이어지는 동안 앞서 완성된 물품은 목적지로 이동하므로, 같은 사람이 두 단계를 차례로 수행하던 흐름에 여유를 더할 수 있습니다. 준비 담당의 일상 순서에 로봇 전달을 연결해 상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