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요청을 받았을 때 내용을 차분히 나눠보는 데 도움이 되나요?
로봇이 정해진 전달을 맡는 동안 사람은 새 요청의 내용과 필요한 준비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단순 도착 순서만이 아니라 현장에서 필요한 처리 순서를 정할 여유를 만드는 활용입니다.
먼저 보인 요청에 끌려가기보다 처리 순서를 정할 여유
요청이 겹치면 눈에 먼저 띈 일부터 손대다 준비 순서가 뒤섞이기 쉽습니다. 로봇이 진행 중인 기본 전달을 맡으면 직원은 새로 받은 요청을 살피고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로봇이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능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금방 준비할 일과 담당자의 답이 필요한 일을 나누면 모든 요청을 동시에 붙잡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이 작업의 순서를 결정할 여유를 두고 장비에는 이미 정해진 전달을 맡기는 흐름입니다. 서빙 속도만 높이려는 방식과 달리 준비 단계의 혼잡을 풀 여지를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