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디까지 하고 로봇이 어디부터 맡아야 하나요?
사람은 준비와 판단을, 로봇은 적합한 구간의 반복 이동을 맡는 방식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인계 지점을 단순하게 만들수록 쓰임이 또렷해집니다.
서로 기다리지 않는 업무 경계 만들기
모든 일을 로봇에 맡기려 하면 오히려 어디서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지 모호해질 수 있습니다. 준비가 끝난 상태에서 출발시키고 도착 이후 필요한 행동은 별도로 정하면 이동 분담의 장점을 알아보기 쉽습니다.
인계 구간이 명확하면 로봇이 하는 일을 다시 사람이 따라가며 확인하는 혼선을 줄이기 쉽습니다. 준비와 수령을 현장에 맞게 연결하고 판단이 필요한 요청은 사람이 맡는 방식입니다. 지금의 서빙 순서를 바탕으로 단순한 역할부터 정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