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마다 맡는 역할이 다른데 시간을 똑같이 계산해도 되나요?
같은 이동 시간이라도 그 직원이 대신 할 수 있는 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간을 모으기 전에 담당 역할별로 나누어 살펴보는 편이 유용합니다.
누구의 시간이 확보되는가
관리 담당자가 단순 서빙에 오래 붙잡히는 상황과 서빙 담당자의 왕복을 나누는 상황은 매장에 주는 변화가 다릅니다. 총시간만 합치면 어떤 업무가 개선되는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직함보다 실제 맡는 일을 기준으로 설명해주세요. 로봇이 각자의 반복 작업을 얼마나 덜어주는지 살피면 인건비 비교뿐 아니라 적절한 역할 배분을 고민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