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일을 맡겨도 결국 사장님이 다시 하는 이유는 뭘까요?
완료 기준이 모호하면 일을 나눠도 재확인이 늘 수 있습니다. 로봇과 직원의 작업에도 무엇을 끝낸 상태로 볼지 정해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나누기만 하고 다시 확인한다면
서빙을 맡긴 뒤에도 사장님이 같은 일을 다시 확인하면 기대했던 시간은 생기기 어렵습니다. 어디까지가 준비이고 누가 최종 확인하는지 정하지 않은 것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사장님이 반복해서 재확인하는 작업을 보여주세요. 로봇에게 넘기는 시점과 사람이 확인할 결과를 함께 정하면 업무를 단순히 옮기는 것과 실제로 분담하는 것의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