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온 일행 중 한 사람이 모든 요청을 대신하지 않아도 될까요?
반복 서빙을 로봇과 나누어 직원의 응대 여유가 생기면 각 고객이 필요한 설명을 직접 받을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일행 대표가 모든 요청을 모아 전달하고 답을 다시 전하는 부담을 덜어주는 방향의 활용입니다.
대표 한 사람에게 맡기던 전달 부담을 나누기
여럿이 함께 방문하면 익숙한 한 사람이 다른 일행의 요청까지 모아 직원에게 전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사람도 매장을 이용하러 온 고객인데 계속 중간 전달자 역할을 맡으면 자기 시간을 보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각자가 직접 물을 수 있는 응대 여유가 필요한 장면입니다.
로봇이 맡을 수 있는 서빙을 나누고 직원은 사람이 필요한 요청을 직접 듣도록 역할을 정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고객이 장비를 따로 조작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일행 대표를 거치지 않아도 필요한 설명을 받을 기회를 넓혀 함께 온 사람 모두가 본래의 방문을 즐기도록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