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다고 할 때마다 사용 방식을 바꿔도 될까요?
개선은 필요하지만 여러 규칙을 동시에 바꾸면 직원이 익히기 어렵습니다. 가장 큰 불편 하나를 정해 조정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규칙이 너무 다르지 않게
직원들이 새로운 사용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준비 위치와 출발 담당을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가장 불편한 한 지점을 먼저 조정하면 편해진 흐름을 익히고 유지하기 좋습니다.
우선 가장 자주 막히는 한 지점을 고쳐보세요. 바뀐 내용을 근무조에 공유하고 같은 작업을 다시 해보면 단순한 취향 차이와 실제로 편해진 방식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