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닫는 문 주변에서도 서빙 동선을 정돈할 수 있을까요?
문짝이 회전하는 범위를 고려해 경로를 정하면 출입과 서빙이 공간을 쓰는 방식이 분명해집니다. 닫힌 문의 모양보다 일상에서 움직이는 영역에 맞춰 활용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문의 현재 위치보다 움직이는 범위
서빙로봇이 지나갈 때 문이 닫혀 있으면 통로가 넉넉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드나들며 문을 여는 순간에는 사용 공간이 달라집니다. 반복 경로가 이 움직임과 겹치는지 보면 실제 운행의 편의를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것은 문을 통과하는 기능보다 문짝이 움직이며 차지하는 자리입니다. 정차점이 그 범위를 벗어나면 출입하는 사람과 서빙 흐름이 불필요하게 겹치지 않기 좋습니다. 문 방향과 평소 통행을 반영해 공간을 함께 쓰는 구성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