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을 쓴 뒤 실수가 생기면 누구 잘못인지 먼저 봐야 하나요?
개인 평가에 앞서 준비와 인계, 확인 중 어디서 정보가 달라졌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과정이 드러나야 같은 상황을 반복하지 않도록 고칠 수 있습니다.
책임 찾기보다 흐름을 복기하기
새 장비를 쓰는 중 생긴 문제를 곧바로 직원의 능력 탓으로 돌리면 사용을 피하게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정보를 받고 어느 단계에서 다음 사람에게 넘겼는지 순서대로 확인하는 편이 개선점을 찾기 좋습니다.
한 건을 처음부터 되짚으며 장비에 맡긴 일과 사람이 한 판단을 구분해보세요. 제품 지원이 필요한 문제와 매장의 인계 규칙을 고칠 문제를 나누면 다음 행동도 더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