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업무가 조금씩 편해지면 효과가 작은 건가요?
한 항목의 큰 변화만이 도입 효과는 아닙니다. 짧은 반복 서빙을 나누면서 여러 업무의 끊김이 조금씩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효과를 중복 집계하지 않고 어느 일에서 달라졌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작은 변화가 하루의 어디에 쌓이는지
매장은 하나의 업무만으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서빙을 맡길 곳이 생기면 설명, 정리, 준비 같은 일에서 각각 짧은 여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수치가 크게 바뀌지 않아도 하루의 체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움이 분산됐다면 시간 총합을 무리하게 계산하기보다 중간에 멈추지 않고 끝낸 일을 기록해보세요. 여러 사람에게 흩어진 작은 도움을 구체화하면 로봇을 계속 활용할 이유를 찾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