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사람을 구하는 데 지쳤다면 무엇부터 상담하면 좋을까요?
구인 자체보다 반복해서 충원하려는 업무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그중 로봇이 맡을 수 있는 부분을 찾으면 상담이 실제 운영안으로 이어집니다.
힘들다는 말에서 해결할 작업으로
채용을 반복하다 보면 당장 사람을 덜 쓰는 방법만 찾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이 자주 바뀌는 이유와 매일 필요한 업무는 구분해야 하며 로봇이 도울 수 있는 것은 그중 일부입니다.
상담 전에 최근 가장 곤란했던 근무 장면을 한 가지 떠올려보세요. 그때 누가 어떤 일을 동시에 맡았는지 설명하면 반복 서빙을 나누는 것이 도움이 될지 현장에 맞춰 살펴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