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할 때 평수만 알려주면 충분할까요?
평수와 함께 반복하는 이동, 출발·수령 위치를 설명하면 적합성을 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넓이보다 실제로 맡길 일의 흐름이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공간 크기 뒤에 있는 사용 장면 알려주기
같은 면적이라도 한 방향으로 길게 뻗은 공간과 여러 구역으로 나뉜 공간은 이동이 다릅니다. 서빙로봇의 쓰임을 설명하려면 어디서 무엇을 준비하고 어디로 전달하는지 알려주는 편이 좋습니다. 평수만으로 놓치기 쉬운 정보입니다.
정확한 도면을 먼저 만들지 않아도 자주 오가는 길과 받는 위치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평수 뒤에 있는 운영 모습을 알면 어떤 전달에 로봇이 도움이 될지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매장 주소와 가장 반복되는 서빙 장면으로 상담을 시작해보세요.
